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지난 7월 21일(화)부터 22일(수)까지 경남스페셜올림픽코리아 회의실 및 창원특례시 일원에서 ‘제19회 전국하계대회 경기위원장 대면 회의 및 경기장 답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8월 31일(월)부터 9월 2일(수)까지 창원특례시에서 열리는 제19회 전국하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회의에는 신석민 경남SOK 회장을 비롯해 10개 종목 경기위원장, SOK 중앙 사무국 관계자 등 총 20여 명이 참석해 대회 종목별 주요 준비 사항을 점검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참가 선수단 현황, 숙박시설, 경기장 운영 계획, 대회 물품 준비 현황 등을 공유하고, 조직위원회와 종목별 담당자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어 진행된 경기장 답사에서는 수영, 육상, 농구, 보체, 풋살 등 10개 종목 경기장을 둘러보며 경기 운영 환경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폭염 대비, 냉방 및 운영 장비 점검 등 선수들의 안전과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살폈습니다.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이번 회의와 답사 결과를 바탕으로 세부 운영 계획을 보완하고, 발달장애인 선수들이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