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 장애인들을 위해 지속적인 스포츠 훈련 기회를 제공하고 수시로 국내외 주요 스포츠 대회를 개최하여 참여시킴으로써, 발달장애인들의 신체적 적응력을 향상하고 생산적인 사회구성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습니다.
스페셜올림픽은 1988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와 협약을 통해 IOC 외 ‘올림픽’이라는 명칭 사용을 공식적으로 사용 할 수 있는 유일한 단체로 공식 승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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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만 8세 이상의 발달장애인들이 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스포츠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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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발달장애인들의 사회적 포용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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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스포츠 활동에 참여가 어려운 대상을 세분화하여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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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인식 개선서로를 이해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로 나아가는 소중한 발걸음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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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스페셜올림픽은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누이동생인 故 유니스 케네디 슈라이버(Eunice Kennedy Shriver) 여사가 발달장애인을 위해 개최한 여름 캠프를 계기로 시작되었다. 슈라이버 여사에게는 지적 장애를 가진 언니 로즈마리가 있었다. 로즈마리 케네디는 가족들과 함께 스포츠를 즐기며 성장했지만, 당시만 해도 발달장애인들은 사회에서 배제되었고 스포츠 참여의 기회를 갖기란 무척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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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올림픽이 한국에 소개된 것은 1977년 성베드로학교의 교장으로 재직 중이던 성공회 김성수 주교에 의해서였다. 당시는 ‘특수올림픽’라는 이름이었다. 한국특수올림픽위원회는 1978년 5월 비영리 민간단체로 출범했다. 한국특수올림픽위원회가 처음 참여했던 대회는 1978년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열린 제10회 스페셜올림픽 태평양지역 하계대회였다. 당시 이 대회에는 한국, 하와이, 괌, 사이판, 사모아의 5개국이 참여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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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1999년 한국에서 최초로 국제스페셜올림픽위원회(SOI) 경기규정을 적용한 대회가 열렸다. 1999년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충남 아산의 순천향대학교에서 열린 제1회 특수올림픽 한국대회에는 전국의 특수학교와 시설에서 461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육상, 수영, 축구, 탁구 4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었다. 뿐만 아니라 국제스페셜올림픽위원회(SOI)로부터 국가위원회로 잠정 승인(1984년)만을 받았던 한국스페셜올림픽위원회가 2004년 비로소 공식 인증을 획득하기에 이른다. 국내외적으로 명실상부 한국 유일의 발달장애인 스포츠 기구로 자리 잡기 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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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스페셜올림픽 세계동계대회 평창 유치! 2010년 2월 16일, 발달장애인에 대한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될 사건이 일어났다. 국제스페셜올림픽위원회(SOI) 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대한민국 평창이 2013년 열릴 스페셜올림픽 세계동계대회의 개최지로 확정된 것이다. 일본 나가노대회에 이어 두 번째로 아시아에서 개최되는 동계 스페셜올림픽대회였다. 2010년 8월 26일부로 대회 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나경원)가 발족되었고, 2010년 9월 15일 오후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스페셜올림픽 세계동계대회의 평창 유치 선포식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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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2013년 1월 26일부터 2월7일까지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와 강릉 빙상경기장 등에서 ‘투게더 위캔(Together We Can!)’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 2013 평창 스페셜올림픽 세계동계대회는 사상 유례없는 성공을 거두었다. 대회 유치 당시 2%에 머물던 스페셜올림픽에 대한 인지도는 폐막 무렵 무려 70퍼센트까지 치솟았다. 참가 규모 역시 111개국 3.300여 명으로 82개국에서 2,622명이 참가했던 2009년 아이다호 세계동계대회보다 더 큰 규모로 성황리에 치러졌다. 역대 스페셜올림픽 역사상 최다 관객이라는 17만 명이 대회장을 찾아 ‘스페셜’한 올림픽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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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스페셜뮤직&아트 페스티벌은 전 세계 유일의 지적 발달 장애인의 음악축제로, 문화예술을 스포츠와 접목시킨 첫 스페셜올림픽이었다고 평가받는 2013 평창 스페셜올림픽 동계대회의 레거시 사업이다. 제1회 스페셜뮤직&아트 페스티벌은 2013년 8월 6일부터 10일까지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렸다. 첼리스트 정명화와 발달장애인 피아니스트 이관배, 바이올리니스트 강주미와 발달장애인 플루티스트 박가은, 재즈 기타리스트 리 리트나워와 지적장애 드러머 김유나 씨의 협연 등 음악으로 장애·비장애의 벽을 허문 다양한 하모니가 평창의 여름밤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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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나경원 회장(현 명예회장)은 2013년 7월 한국스페셜올림픽위원회 비전 포럼에서 나 발달장애인 용어 바르게 쓰기 ‘블루캠페인’를 선포하였고, 이후 장애인 인식 개선 캠페인으로 진화해 2014년 슈퍼블루 캠페인이 시작되었다. 슈퍼블루 캠페인은 지적 발달장애인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이 되도록 돕기 위한 캠페인으로, 코발트블루 컬러의 운동화 끈을 상징물로 한다. 푸른색은 희망을, 운동화 끈은 스스로 신발 끈을 묶고 일어나겠다는 장애인의 자립 의지를 담고 있다. 많은 사람이 슈퍼블루 운동화 끈을 착용함으로써 장애인의 자립을 응원하고, 그들에 대한 나눔과 배려의 정신을 전파하도록 돕는 것이 이 캠페인의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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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015년 한국스페셜올림픽위원회는 ‘스페셜올림픽코리아’로 다시 태어났다. 2014년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지원단체 ‘사랑나눔위캔’과 통합한 데 이어, 2015년 2월 엘리트 발달장애인 선수를 위한 대회 INAS(International Sports Federation Athletes with Intellectual Impairment)를 관장하는 대한 지적장애인스포츠협회와도 통합했다. 이에 따라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스페셜올림픽뿐만 아니라 스페셜뮤직&아트페스티벌, INAS가 주관하는 INAS글로벌대회까지 어우르는, 명실상부 국내 유일의 지적 발달장애인들의 스포츠·문화예술 활동 지원단체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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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포용사회를 향한 힘찬 발걸음 한국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2018년 8월 24일 제주지부가 개설되면서 시·도 지부가 11개로 늘어났다. 전국 각지의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지부는 각 지부별로 발달장애인 선수 및 아티스트 육성 계획을 세우고 그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 실천하고 있다. 그리고 롯데그룹,현대자동차,㈜매일유업,㈜홈플러스,유니클로,NC소프트문화재단,대한항공,법제처,김앤장사회공헌위원회,한국국제협력단,한국체육대학,서울이랜드FC 등 다수의 단체와 후원 및 협력 파트너십을 체결하였고, 수많은 개인 후원자들의 관심과 지원 속에 장애가 장벽이 되지 않는 포용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1986년 네덜란드에서 처음 설립되어 전 세계 발달 장애 선수들을 위한 종목별 엘리트 선수권대회를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2026년 현재, 90여 개국이 가입해 있으며, 한국은 1990년 가입하였습니다.
1989년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IPC, International Paralympics Committee) 창립 당시 회원단체로 등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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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의 스포츠 종목의 경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른 국제연맹과 협력하여 선수 간 경쟁이 공정하게 이루어지도록 발달장애인 선수의 자격과 분류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
현재 정식 종목 12개(육상, 농구, 크리켓, 사이클, 승마, 풋볼/풋살, 유도, 조정, 스키, 수영, 탁구, 테니스)와 시범종목 7개(소프트볼, 골프, 가라테, 하키, 요트, 태권도, 피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매년 8개 이상의 국제 대회를 전 세계에서 개최하고 있습니다. -
발달장애가 있는 선수들의 스포츠 활동과 경기 참여를 독려하면서 발달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이해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워크숍, 훈련, 컨퍼런스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