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지난 7월 5일(일)부터 7월 6일(월)까지 1박 2일간 서울올림픽파크텔 멜버른 홀과 국립중앙박물관에서‘2026 스페셜올림픽 선수 아카데미 상반기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선수위원회, 파트너, 멘토를 대상으로 리더십 교육과 개인 발표, 역할 실습 등을 실시하여 차세대 스페셜올림픽 리더를 육성하고자 마련됐습니다.
이를 통해 선수 위원들이 스페셜올림픽의 가치와 비전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소속 기관 내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리더십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선수위원 8명, 파트너 4명, 멘토 7명이 참가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리더십 및 스피치 강의, 조별 활동, 개인 발표, 상황 실습, 현장 학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차세대 리더로서의 역량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참가 선수 위원들은 정재은(다온커뮤니케이션) 대표의 ‘ 나를 표현하는’ 과 김현태 KBS 아나운서의 ‘함께 소통하는’ 을 주제로 강연을 들으며 자기 표현 능력을 키우고, 소통과 협업 역량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참가자들은 조별 활동과 개인 발표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을 익혔으며, 토론과 상황 실습을 통해 발표자와 청중의 역할을 모두 경험했습니다.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앞으로도 선수위원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오는 3~4분기 중에는 스포츠 관람 및 문화 체험 등이 예정된 ‘하반기 선수 아카데미 워크숍’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