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공정위원회에는 남영찬 위원장을 비롯해 송동근 위원, 박순관 위원, 차정훈 위원, 송정민 위원, 김대경 위원과 스페셜올림픽코리아 각 팀 팀장들이 참석했습니다.
위원회에서는 각 분야에서 추천된 후보자들의 공적과 활동 내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19개 부문의 스페셜올림픽상 수상자를 선정했습니다.
스페셜올림픽상은 진흥상, 봉사상, 후원상, 홍보상, 특별공로상 등 각 부문별로 스페셜올림픽 운동의 확산과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심사가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체육과 문화예술, 자원봉사, 의료지원, 후원 및 홍보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해 온 후보자들의 공적을 면밀히 살펴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습니다.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앞으로도 발달장애인 스포츠 및 문화예술 발전과 사회적 인식 개선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적극 발굴하고, 그 공로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