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지난 10월 22일 사옥 5층 슈퍼블루홀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사업 경과를 팀별로 보고하고 부족했던 점에대한 개선방향을 검토하는 사내 임직원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추진된 주요 사업의 운영 결과와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견된 개선사항을 점검해 차년도 사업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제 스페셜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 ▲전국하계대회 ▲통합스포츠대회 ▲버투스 한일교류전 ▲슈퍼블루마라톤 순으로 임직원이 자유롭게 건설적인 평가를 통해 워크샵이 진행되었습니다.
각 사업을 담당한 팀에서는 주요 추진 내용과 결과를 발표하고, 사업 운영 과정에서 확인한 성과와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임직원들과 공유했습니다. 발표 이후에는 담당 부서뿐만 아니라 다른 부서의 임직원들도 함께 의견을 제시하며 향후 개선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전에 각 부서내에서 자체 사업을 평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 임직원이 타부서의 사업을 함께 공유하고 평가했다는 점이 차이가 있었습니다. 부서 간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나누며 보다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사업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됐습니다.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의견과 개선사항을 차년도 사업계획과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지속적인 점검과 평가를 통해 주요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