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스페셜올림픽 K리그 통합축구대회’ 개최등록일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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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3일부터 이틀간 경남 창녕스포츠파크에서 -

- K리그 8개구단 소속 통합축구팀 참가-


‘2021 스페셜올림픽 K리그 통합축구대회’ 개최

 


‘2021 스페셜올림픽 K리그 통합축구대회13일부터 이틀간 경남 창녕스포츠파크에서 열린다.

 

스페셜올림픽코리아(회장 이용훈, 이하 SOK)와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주최하고 현대자동차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K리그 8개구단(강원FC, 경남FC, 대전하나시티즌, 부산아이파크, 서울이랜드FC, 수원삼성, 인천유나이티드, 제주유나이티드) 소속 통합축구팀이 출전한다.

 

구단별 통합축구팀은 발달장애인 선수 10명과 비장애인 파트너 10, 지도자 5명 등 2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9월부터 창단되어 2달간 구단 소속 코치진들에게 훈련을 받아왔다.

 

본 경기는 조별리그 방식 11인제(발달장애인 선수 6, 파트너 선수 5)로 전후반 각 30분씩 진행된다. 이번 대회 우승팀은 K리그 대상 시상식에 초청되며, 우수 선수들은 올해 12월에 개최되는 통합축구대회 올스타전에 축구 레전드들과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통합스포츠(축구, 배구, 농구 등)는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 공식 경기 종목이기에 이번 대회에서 발굴된 우수선수는 향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도 열려있다.

SOK 이용훈 회장은 금번 스페셜올림픽 K리그 통합축구대회는 우리나라 장애인체육단체와 프로스포츠단체간에 처음 시도되는 공동사업으로 사회적으로도 의미가 크다고 하며, “금번 통합축구대회의 활성화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간의 차별이 없는 통합사회 구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희망하며, 따뜻한 사회를 위한 통합스포츠가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동안 발달장애인에 대한 열린 마음으로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한국프로축구연맹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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