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을 위한 ‘스페셜올림픽의 밤’ 열려등록일 201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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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스페셜올림픽의 밤' 행사가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발달장애인 체육·문화 발전에 기여한 선수와 예술인, 봉사자를 격려하는 시상식을 겸하는 자리였다. 진흥상 수상자인 강원호(역도)·다니엘학교(농구·이상 체육 부문), 오종환(바이올린)·임유진(키보드·이상 문화예술 부문) 등에게 소정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조선일보와 KBS가 언론 봉사상을 받았다. 나경원 스페셜올림픽코리아 회장 등이 참석했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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