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통령은 눈올빼미"…한-체코 정상회담 뒤 '깜짝 선물' 받아등록일 2015-12-04

체코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3일(현지시각) 보후슬라프 소보트카 체코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마친 뒤 ‘깜짝 선물’을 받았다.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체코의 소년 피아니스트 데니스 살보트(13)로부터 눈올빼미를 그린 그림과 한국어로 쓴 헌사(獻辭)를 전달받은 것이다. 이 그림과 헌사는 역시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여성화가 페트라 보바로바(35)가 그리고 썼다고 한다.

살보트는 지난 2014년 ‘평창 스페셜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에 참가한 것을 계기로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한다. 살보트는 한국말로 박 대통령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고, 박 대통령은 “한국 방문이 동기 부여를 했다고 해서 아주 기쁘게 생각한다. 꿈을 이루기를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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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3/201512030413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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