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블루 캠페인은 캠페인의 상징인
파란색 운동화 끈을 묶고 달리며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실천 캠페인입니다.

슈퍼블루와 함께장애가 장벽이 되지않는 세상을 만들어 주세요.

슈퍼블루는 장애인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다시 돌아보고 궁극적으로는 장애인이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배려하고 나아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캠페인입니다

01

지금 신고 있는 운동화의 끈을 슈퍼블루로 바꾸어 보세요.

슈퍼블루 운동화끈 착용은
'우리는 장애인과 함께합니다' 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슈퍼블루에 대한 지지를 주변으로 공유하고 확신해주세요.
우리가 파란 운동화끈을 묶고 한 발씩 내디딜 때 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의 장벽은 낮아집니다.

02

슈퍼블루 5가지 약속을 실천해주세요.

인식의 틀을 바꾸는 것은 언어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흔히 쓰는 잘못된 용어들부터 바꾸어주세요.

슈퍼블루 5가지 약속

슈퍼블루 5가지 약속은 일상에서 자주 쓰는 장애인 비하 용어와 흔히 저지르기 쉬운 장애인을 배려하지않는 행동
5가지를 뽑아 적절한 표현과 행동을 구체적으로 안내함으로써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이끌어 냅니다.

  • 1

    첫번째 약속

    장애인의 반대말은 정상인이 아니라 비장애인입니다!

    장애가 없는 사람이 정상인이라면 장애가 있는 사람은 비정상인이라는 말이 되겠지요?
    '정상인 못지않게 잘한다'가 아니라 '비장애인 못지않게 잘한다'라고 해주세요.

  • 2

    두번째 약속

    장애는 앓는 것이 아니라 '갖고있는' 것 입니다.

    장애는 병이 아닌데 왜 앓는다고 표현할까요?
    '장애를 앓고있다'고 하지말고 '장애를 갖고있다'고 표현해 주세요.

  • 3

    세번째 약속

    장애인에게 도움을 주고 싶을 땐 상대가 원하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장애인은 비장애인과 조금 다를 뿐 부족하거나 모자란존재가 아닙니다.
    도움을 주고 싶을 땐 먼저 상대의 의사부터 물어 주세요. 힐끗거리거나 딱하다는 듯 혀를 차는 행동도 삼가주세요.

  • 4

    네번째 약속

    발달장애인에게 반말을 하지 말아 주세요.

    발달장애인의 지능이 어린아이와 같다고 생각이나 행동도 어린 것은 아니랍니다.
    성인 장애인에게 어린 아이 대하듯 반말을 하지 말아 주세요.

  • 5

    다섯번째 약속

    장애우가 아니라 '장애인'이라고 불러주세요.

    장애인이 스스로를 지칭할 때 쓸 수 없는 '장애우'는 주체적이고 의존적인 존재라는 전제를 담고 있는 말입니다.
    장애우가 아니라 장애인이라고 불러주세요.

슈퍼블루캠페인이 걸어온 길

2013년 7월 SOK 비전포럼에서 "블루캠페인"(지적장애인 용어 바르게 쓰기)을 선포한 이래로
2014년 슈퍼블루 캠페인으로 진화되어 대한민국 대표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으로 자리잡게 되었으며 보다 많은 장애인 비장애인이
함께 공감하고 전파하기 위해 2015년 부터 슈퍼블루 마라톤대회를 창설하여 올해로 제 4회 2018 슈퍼블루마라톤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 2019
  • 10.05제 5회 슈퍼블루 마라톤 개최

  • 2018
  • 10.13제 4회 슈퍼블루 마라톤 개최

  • 2017
  • 10.14제 3회 슈퍼블루 마라톤 개최

  • 2016
  • 10.08제 2회 슈퍼블루 마라톤 개최

  • 2015
  • 10.24제 1회 슈퍼블루 마라톤 개최

  • 2014
  • 12.20슈퍼블루 크리스마스 가두 캠페인 (명동)

  • 11.01~11.3011월 한달간 전국세븐일레븐 7,000여 매장에서 슈퍼블루끈 배포

  • 11.16'Together We Walk' 슈퍼블루홍보

  • 08.22SOK- 롯데그룹 슈퍼블루 캠페인 추진 합의

  • 04.10SOK-법제처 업무협약 체결 (장애인 비하 법률용어 개선)

  • 03.24SOK-빅앤트 슈퍼블루 컨셉 및 디자인 개발

  • 02.01블루캠페인 TV캠페인 (뉴스Y)

  • 2013
  • 07.10SOK 비젼포럼에서 지적장애인 용어 바르게 쓰기 블루 캠페인 시작